두툼함 차돌은 처음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주문했는데 웬걸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! 비가와서 캠핑은 못갔지만 아쉬운대로 정자에서 불판에 구워먹었는데 부모님과 맛있는 저녁시간 보냈습니다 ㅎㅎ 이런 차돌은 또 처음 보다보니 부모님도 신기하고 맛있어하셨습니다~ 다음에 다른 부위랑 골고루 또 시켜먹을 것 같아요!